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권창훈과 정우영이 결장한 프라이부르크가 DFB 포칼 32강에서 탈락했다.
프라이부르크는 30일 오전(한국시각)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2019-20시즌 DFB포칼 32강에서 우니온 베를린에 1-3으로 졌다.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과 권창훈은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우니온 베를린은 전반 36분 미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반격에 나선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45분 코흐가 동점골을 기록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팀이 전반전 동안 한골씩 주고받은 가운데 우니온 베를린은 후반전 종반 안드리히와 겐트너가 연속골을 터트렸고 우니온 베를린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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