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황의조가 풀타임 활약한 보르도가 프랑스 리그컵 16강에 진출했다.
보르도는 30일 오전(한국시각)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랑스 리그컵 32강전에서 디종에 2-0으로 이겼다. 보르도의 황의조는 이날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보르도는 디종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8분 마자가 헤딩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보르도는 후반전 추가시간 프레빌이 추가골을 기록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보르도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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