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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박시은의 남편인 배우 진태현이 대학생 딸을 입양한 소감을 전했다.
진태현은 3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많은분들의 관심과 응원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희 부부가 연기, 작품으로 인사 드려야하는데 이런 일로 알려져서 죄송스럽고 송구스럽다. 좋은 작품,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우리 딸에게도 성공 명예 잘남 뛰어남보다 사랑 나눔 배려 책임 낮음을 먼저 가르치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진태현은 "저희 둘이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면 잘 따라오고 잘 살아낼거라 믿는다. 말보단 삶으로 살아내는 가정, 가족이 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 이하 진태현 인스타그램 전문
많은분들의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댓글 남겨드리지 못해 죄송하고요,
저희 부부가 연기, 작품으로 인사 드려야하는데 이런 일로 알려져서 죄송스럽고 송구스럽고 ㅎㅎ
좋은 작품,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저희 직업은 배우, 연예인이니까요 ^^
사랑하는 우리 딸에게도 성공 명예 잘남 뛰어남보다 사랑 나눔 배려 책임 낮음을 먼저 가르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아내에게도 감사하고 저희 둘이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면 잘 따라오고 잘 살아낼거라 믿습니다
말보단 삶으로 살아내는 가정, 가족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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