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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극장가 평정에 나섰다.
10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CGV, 메가박스, 맥스무비, 인터파크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영진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올가을 극장가를 압도할 진정한 흥행 강자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예매율 고공 행진은 ‘터미네이터 2’ 이후 최고의 작품이라는 국내외 매체와 관객들의 극찬 세례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작자로 돌아온 시리즈의 창조자 제임스 카메론과 스타일리시한 액션 마스터 ‘데드풀’ 팀 밀러 감독이 함께 해 압도적 스케일의 파격적 액션을 선사하며 2019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시리즈의 상징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의 컴백과 함께 차세대 액션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의 강렬한 액션 활약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팀의 특별한 한국 사랑도 눈길을 끈다. 영화 주역들의 완전체 내한 행사에 이어 국내 최초로 시리즈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과 함께한 라이브 컨퍼런스까지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해외매체는 "제임스 카메론의 완벽한 리셋"(Daily Telegraph), "‘터미네이터 2’ 이후 가장 결정적인 속편으로 컴백"(Variety), "모든 것을 갖춘 진정한 '터미네이터' 영화"(Empire Magazine), "올해 최고의 엔터테이닝 액션 무비"(Fandango) 등의 극찬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제임스 카메론&팀 밀러, 말해 무엇?"(f5**b3n1), "개봉하면 무조건 또 본다"(책****), "최고의 시리즈물이라고 말하고 싶다"(sa**sdw1), "재미, 액션 모두 잡은 영화"(쀼**), "데드풀 감독이라더니 역시…"(알**), "2편 이후로 감동을 또 한 번 ㅜㅜ"(용****), "액션 장난 아닙니다. 기대 이상이에요"(x7**bljd), "역대 최강 터미네이터 시리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카**), "역시 레전드는 다르네요"(yo**1147), "Rev-9도 역대 최고고 액션이랑 배우들 연기까지 시리즈 통틀어서 역대급임"(kekas****) 등 열광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 또한 절정에 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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