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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30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진행된 '2019 손연재 리프 챌린지 컵' 팬사인회에 참석해 사인을 하고 있다.
'2019 손연재 리프 챌린지 컵'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리듬체조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수상한 체조스타 손연재가 전 세계 리듬체조 꿈나무 육성 및 대중 스포츠로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 동안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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