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펭수 여자친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수여친 #열일중 #할로윈"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핼러윈을 맞아 펭귄이 된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뒤뚱거리며 걸어오는 영상도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지난달 본격적인 국내 연예계 진출을 알렸다.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 방송 활동 등을 겸업할 예정이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