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발리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지난달 3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마지막날 림바쪽 메인풀에서 수영하고 바다앞에 #오션풀 에서 바다보면서 사진찍고~ 여긴수영장이 다 너무 이뻐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류필립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다정한 사진을 찍었다. 특히 우월한 외모와 수영복 핏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부러워요", "보기 좋다", "미나씨 예뻐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