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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허성태가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 대체불가 매력을 선보인다.
허성태는 늦은 데뷔에도 불구하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극한직업' 진선규, '기생충' 이정은의 뒤를 이어 흥행 영화의 '신의 한 수' 신스틸러로 주목을 이끌고 있다.
신작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도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포스트 김윤석'이라 할 수 있는 활약을 예고한 것.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허성태는 이번 작품에서 이길 때까지 끈질기게 판돈을 걸고 초속기 바둑을 두는 부산잡초 역할을 맡았다.
매력적인 악역 캐릭터로 돌아오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우도환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케미를 발산한다. 허성태는 어느 때보다 강렬한 자신만의 개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오는 11월 7일 개봉한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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