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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가을 극장가 평정에 나선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 경신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 강타는 물론 전체 예매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입소문 열기를 이끌고 있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스페셜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스페셜 포스터는 결전을 준비하는 비장한 모습의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낸 터미네이터 'Rev-9'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Rev-9'에 맞설 준비를 마친 'T-800'과 '사라 코너',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의 결연한 모습은 영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인다. 강렬한 분위기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개봉일을 더해갈수록 연일 상승하는 예매율로 전체 예매율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주말 극장가 본격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등극에 이어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 CGV, 메가박스, 맥스무비 등 주요 예매 사이트의 전체 예매율 1위를 휩쓸고 있는 것은 세대를 불문한 폭발적인 입소문 열기 때문이다.
시리즈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이 복귀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잇는 것은 물론, 팀 밀러 감독이 선사하는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액션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새롭게 등장한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터미네이터 'Rev-9'의 강력한 대결은 전에 없던 액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며 전 세대를 열광시키고 있다. 특히, 인류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능동적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강력한 적에 맞서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이는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들의 등장에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2019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godc****), "제임스 카메론이랑 팀 밀러 왜 이제 만난 거야... 진짜 개쩌는 터미네이터 탄생 ㅠㅠㅠ 일단 이번 주 내내 1일 1터미로 N차 갑니다"(dudg****), "Rev-9 진짜 역대급이네.. 끝에는 소름 끼치더라..."(doll****), "초반부터 반가운 얼굴들에 울컥하고 걸크러쉬 뉴페이스들 대만족"(b001****), "터미네이터 영화 처음 봤는데 데드풀 감독이라 액션 완전 퀄리티가 장난 아님 재밌음!!"(yk_j****), "액션신이 너무 멋져서 눈 호강 잘했고요.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의 걸크러쉬는 멋짐 뿜뿜입니다!!"(rosy****), "터미네이터2 이후 진정한 후속작"(hipi****),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주어진 운명에 능동적으로 맞서는 모습 진짜 걸크 장난 아님 ㅜㅜ"(aadl****), "액션이랑 스케일 진짜 미쳤다ㄷㄷ 이건 꼭 아맥으로 봐야 함! 아이맥스 N차 각이다ㅜㅜ"(hwma***)등 열광적인 반응을 쏟아내며 예비 관객들의 주말 극장가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등극과 함께 전체 예매율 1위를 휩쓸고 있는 가을 극장가의 진정한 흥행 강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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