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소유진과 개그맨 심진화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DJ김신영은 "심진화 씨랑 술 마셔봤냐. 끝까지 가 봤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김신영의 말에 소유진은 "당연히 가봤다. 그런데 남편이 심진화랑 밖에서 말고 집에서만 술 먹으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심진화는 "백종원 씨가 저처럼 목소리 큰 사람을 못 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