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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김건모의 예비 신부인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깜짝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선 김건모 편이 그려졌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김건모와 함께 이선미 여사의 집에 방문했다.
이때 주방에선 장지연이 예비 남편인 김건모 가족들과 같이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시선을 강탈했다. 당시 결혼 발표 전으로, '집사부일체' 제작진도 몰랐던 상황.
장지연은 김건모 가족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촬영 중간 김건모는 장지연에게 달려가 애정을 표하기도. 장지연은 김건모의 꾸러기 패션을 보고는 "너무 귀여워"라고 달달한 미소를 보였다.
김건모와 장지연 커플은 오는 2020년 1월 30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 SBS '집사부일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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