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홍철 대신 박주호가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홍철의 우측 늑골 타박상으로 박주호가 대체 발탁된다'고 전했다. A매치 39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박주호는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일정에 동행하게 됐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4일 레바논을 상대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4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어 오는 19일에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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