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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염정아가 화제가 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속 줄넘기 장면을 언급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스페셜 DJ 박정민을 비롯해 영화 '시동'의 배우 염정아, 정해인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삼시세끼'에 출연했던 염정아에게 사연을 보내며 '줄넘기 장면'을 최고의 장면으로 꼽았다. 줄넘기 한 번도 버거워했던 염정아가 노력 끝에 15번 이상을 성공했기 때문.
이에 박정민은 "그 장면을 보면서 우신 분들이 많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염정아는 "제가 평상시에 유산소 운동을 잘 안 한다. 진짜 오랜만에 뛰고 줄을 넘으려 하니까 잘 안되더라"라며 "저도 울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2월 개봉.
[사진 = SBS 보이는라디오 캡처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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