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스터리 추리 스릴러의 새로운 시대를 열 ‘나이브스 아웃’이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및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에 힘입어 추리 스릴러 장르로는 이례적으로 대규모 시사회를 결정해 주목 받고 있다.
초호화 캐스팅과 몰입감 넘치는 최고의 스토리를 겸비하며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의 새로운 시대를 열 ‘나이브스 아웃’이 추리 스릴러 장르로는 이례적으로 대규모 시사회를 결정했다. 이미 한차례 추리 스릴러 장르의 한계를 깨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라는 놀라운 수치로 수많은 영화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나이브스 아웃’은 이와 같은 해외 평단과 언론의 남다른 극찬에 힘입어 이와 같은 대규모 시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추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에서 이와 같은 대규모 시사회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데, 이는 대부분의 추리 스릴러 영화에게 스포일러가 치명적이기 때문. 그러나 ‘나이브스 아웃’은 비록 추리 스릴러 장르지만 "차별화된 완성도와 새로운 이야기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대규모의 시사를 결정"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나이브스 아웃’을 향해 쏟아진 해외 평단의 극찬에서는 초호화 배우진들의 빼어난 연기뿐 아니라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을 몰입하게 만드는 탄탄한 각본까지 만나볼 수 있어 이와 같은 대규모 시사 결정에 신뢰를 더한다.
또한 이 같은 ‘나이브스 아웃’의 대규모 시사회 결정은 영화의 탁월한 완성도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스포일러 우려에 대한 답변으로는 "국내 관객의 성숙한 관람 문화에 대한 신뢰와 함께 노스포일러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려 왔다.
‘나이브스 아웃’은 전국 규모의 대규모 시사를 비롯하여 다양한 방면의 시사회를 준비 중이며 이와 같은 시사회를 통해 개봉전부터 국내에서도 입소문을 장착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크리스 에반스, 다니엘 크레이그는 물론 토니 콜레트, 제이든 마텔, 마이클 섀넌, 아나 디 아르마스, 제이미 리 커티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초호화 캐스팅의 ‘나이브스 아웃’은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에 앞서 ‘루퍼’를 선보이며 스릴러 장르 강자로 인정받은 라이언 존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들의 연기, 각본, 연출까지 모든 부분에서 극찬 받고 있다.
이처럼 최고의 완성도를 바탕으로 추리 스릴러 장르로는 이례적인 대규모 시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모으고 있는 ‘나이브스 아웃’은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올스타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