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현대모비스가 팬들에게 보다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좌석을 마련했다.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캡틴 양동근이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양동근ZONE'을 운영한다.
'양동근ZONE'은 현대모비스가 특정 좌석과 선수를 묶어 새로운 응원문화를 만들고, 선수와 팬이 한 번이라도 더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양동근ZONE'은 경기 당일 특정 좌석 구역을 양동근ZONE으로 지정해 좌석 구매자들에게 양동근 캐릭터가 들어간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 단체 티를 입고 함께 응원하는 시리즈 이벤트다.
경기종료 후에는 당일 ZONE이 운영되는 선수와 함께 사진 촬영의 기회도 주어진다. 향후 함지훈ZONE, 박경상ZONE 등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동근ZONE'은 울산동천체육관 2층 일반석 C-가 구역이며, 티켓 구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양동근. 사진 = 현대모비스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