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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백야(White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하고 있다.
'백야'는 소년과 남자 사이 경계선에 서있는 다섯 멤버의 성장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특히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 나인틴' 출신 새 멤버 루이가 합류하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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