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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윤주빈이 할어버지가 해방 후 김구 선생과 함께 자주독립을 위해 힘쓴 윤남의 지사라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이하 '책읽어드립니다')에서 윤주빈은 "윤봉길 할아버님이 첫째(장남)이시고, 우리 친할아버님이 셋째(삼남)시다"라고 밝혔다.
이에 설민석은 "윤주빈 할아버님 되시는 분이 김구 선생님하고도 굉장히 인연이 깊으셔서 김구선생님 돌아가셨을 때 상여를 직접 메신 걸로 알고 있다"고 추가했다.
그러자 윤주빈은 "할아버님께서 김구 선생님의 아드님(김신)과 10일간 국장할 때 상주를 하셨다"고 덧붙였다.
[사진 =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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