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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중화권 스타 임달화가 내한한다.
영화 '리틀 큐' 측은 13일 "임달화가 이달 19일 한국에 방문, 20일 진행되는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한국을 찾을 것"이라고 임달화의 회복 소식을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7월 임달화는 중국의 한 행사장에서 괴한에게 피습을 당하는 사건을 겪으며 전 세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하지만 그는 기적적으로 빠른 회복으로, 이번 깜짝 내한 소식을 전한 것이다. 그간 걱정했던 팬들에게 안도감과 반가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리틀 큐'는 까칠한 시각 장애인 쉐프 리 포팅과 그의 곁을 지키며 큰 힘을 불어넣는 반려견 Q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임달화는 극 중 시각 장애인 쉐프 리 포팅 캐릭터를 맡았다.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반려견 Q를 만나 점점 마음의 문을 여는 역할이다. 오는 12월 12일 개봉.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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