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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멀티형 아티스트 그룹'을 표방한 트리플미(TRIPLE ME)의 세 번째 멤버는 모델 출신 최재원이라고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발표했다.
트리플미는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 경쟁력을 갖춘 아티스트로 육성하고 매니지먼트, 공연 기획과 제작, 방송 콘텐츠 및 투자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한 배우 그룹이다.
그룹의 막내인 최재원은 1999년생으로 188cm의 훤칠한 키의 남다른 비율과 귀여운 외모로 활발히 활동해온 모델 출신이다. 다양한 이미지를 갖춘 외모와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잠재력 있는 신예로 지금까지 활동보다 앞날이 기대되는 신인 배우다.
특히, 멤버 확정과 함께 트리플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화보 속에서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늦가을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상 화보에서 최재원은 모델 출신다운 자연스러운 포즈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클로즈업샷 속에서는 청순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재원이 속한 트리플미는 여섯 명의 배우들과 모델로 구성된 멀티형 아티스트 그룹으로 이미 검증받은 실력과 인기를 통해 연기, 노래, 뮤지컬, 콘서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할 예정인 신개념 배우 그룹이다.
다수의 광고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박찬규와 인스타그램 스타로 웹드라마 '스탠바이 큐레이터'의 주연을 맡은 최시훈 등 앞서 공개된 두 멤버 모두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겸비하고 있어 남은 3인의 멤버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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