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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음원을 발매한다.
솔로 앨범으로는 3년 6개월 만에 돌아온 전효성은 오는 21일 오후 6시에 신곡 ‘STARLIGHT'을 발매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가수로서 뛰어난 재능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MC, 유튜브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사랑받고 있는 전효성의 행보가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신곡은 OST를 제외 하고, 지난 2016년 발매한 두번째 미니앨범 '물들다 : Colored' 이후 첫 음원으로 알려졌으며,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선사하는 곡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13일 0시에 공식 SNS를 통해 이미지 티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 사진에는 앰프와 마이크, 반짝이는 천 등 음악과 파티를 알리는 듯한 소품으로 채워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효성은 이번 앨범의 자켓 사진을 비롯해 뮤직비디오까지 전체적인 앨범 기획 단계에 참여해 프로듀서형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 = JHS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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