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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영화 '윤희에게'(감독 임대형)의 배우 김희애와 김소혜가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가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찾아 설원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감성 멜로. 김희애와 김소혜를 비롯해 성유빈 등 캐릭터와 완벽 동화된 열연과 임대형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조화를 이룬 높은 완성도로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불호 없는 리뷰가 쏟아지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이 가운데, 김희애와 김소혜는 13일 오후 2시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청취자들과 함께 한다. 이번 영화에서 현실모녀를 연기하며 공감을 이끌어낸 김희애와 김소혜는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또 두 배우는 영화 소개뿐 아니라 서로에 대한 칭찬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처음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러웠던 연기 호흡,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윤희에게'는 세상의 모든 윤희에게 응원과 희망을 전하며 올해 한국영화의 발견이라는 만장일치 호평 속에 입소문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4일 개봉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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