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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권상우, 김희원 주연의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3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주연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누적 관객 21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금융 범죄 영화 ‘블랙머니’와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액션 스릴러 ‘엔젤 해즈 폴른’이 개봉했다.
13일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예매율 26.7%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블랙머니’는 예매율 19.2%로 2위를 차지했다. 300만 관객을 돌파한 정유미, 공유 주연의 ‘82년생 김지영’은 예매율 17%로 3위에 올랐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예매율 7.4%로 4위를 차지했고,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주연의 액션 시리즈 ‘엔젤 해즈 폴른’은 예매율 6.5%로 5위에 올랐다. 코믹 공포 액션 ‘좀비랜드: 더블탭’은 예매율 3.9%로 6위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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