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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박은빈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13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대본 리딩 사진에서 박은빈은 놀라운 집중력과 예리한 눈빛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특유의 화사한 에너지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첫 대본 연습의 분위기를 한층 밝혀주었다는 후문. 커리어 우먼 이세영으로 완벽 변신할 박은빈에게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박은빈은 국내 유일한 여성이자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 역을 맡았다. 박은빈은 “주관이 뚜렷하고 유능한 것은 물론 열정이 넘치는 좋은 캐릭터입니다. 몇 달 동안 세영이로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스토브리그'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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