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키썸이 맵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5일 맵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초부터 인연을 맺어온 키썸과 지난 10월 31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맵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키썸의 공식 팬카페인 블러썸을 통해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키썸과 연을 맺고 함께 손잡고 달려온 지 어언 6년이 됐다. 키썸의 아티스트적 재능과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서로가 성장할 시간을 갖기로 하여 합의 끝에 계약 마무리를 하게 됐다"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회사와 뜻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키썸에게 감사하고, 계약 종료 후에도 서로 협업을 통해 좋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 맵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