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1라운드가 비로 열리지 못했다.
PGA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 6987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2020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달러) 1라운드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PGA는 이날 현지에 많은 비가 내려 도저히 1라운드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결국 1라운드는 15일 밤으로 연기됐다. 월요일(18일)까지 대회를 치르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김시우, 이경훈(이상 CJ대한통운)이 출전했다.
[델 카르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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