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경문호의 멕시코전이 불안하다. 박종훈이 5회에 선제 투런포를 맞았다.
멕시코 조나선 존스는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한국전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이던 5회초 1사 2루서 한국 선발투수 박종훈에게 좌월 투런포를 뽑아냈다.
볼카운트 1B서 박종훈의 2구를 걷어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이번 대회 세 번째 홈런이다. 이 한 방으로 박종훈이 강판했다.
[박종훈(위), 존스에게 홈런을 맞은 박종훈(아래). 사진 = 일본 도쿄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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