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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JYJ 김준수와 도플갱어 목소리로 화제를 모은바 있는 가수 이도진이 '미스터 트롯'에 출연한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결과 이도진은 TV조선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 1차 예선에 참가했다.
현재 1차 예선이 진행됐으며 최근 1회 방송분 촬영을 이미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도진은 지난 2010년 아이돌그룹 레드애플로 데뷔, 올해 9년째 가수 활동 중인 베테랑이다. 그는 아이돌 발라드 가수를 거쳐 최근 신곡 '한방이야'를 발표하고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김준수가 '미스터 트롯' 심사위원인 마스터 군단으로 10년만에 방송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SBS '신의 목소리'에서 김준수 도플갱어 보이스로 화제가 된 이도진과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스터 트롯'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 =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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