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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가은이 반가운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20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가은이 웹드라마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에서 이리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히며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이가은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극본 최수영 연출 김재홍)는 중고나라 사이트를 배경으로 한 현실 공감 청춘 로맨스물로, 오래 만난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자신을 '연애 시장' 중고처럼 생각하는 여자가 중고의 가치를 알아주는 남자를 만나 자존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이가은은 극중 나라의 친구 이리아 역을 맡았다. 이리아는 넘치는 매력의 소유자로 남자들의 사랑을 받지만 썸만 추구하는 여자로 이가은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큰 인기를 누린 이가은은 아쉽게 데뷔 문턱에서 좌절, 연기자로 전향했다. 전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결별 이후 높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이가은의 드라마 캐스팅 소식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는 오는 2020년 웹드라마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높은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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