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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권나라가 8등신 비율을 뽐냈다.
22일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권나라의 화보가 공개됐다. KBS 2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지난 10월, 제12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또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팬층을 넓힌 권나라는 다방면으로 두각을 드러낸 지난 한 해를 자축하는 의미를 담은 셀러브레이션 화보를 진행했다.
[사진 = 그라치아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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