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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영국 가수 앤 마리가 구하라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앤 마리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RIP(Rest in peace·평화롭게 잠들다) Goo Hara"라고 적어 올렸다.
지난 여름 '깜짝 공연'으로 국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긴 앤 마리는 지난 16일 내한해 또 한번 한국 팬들을 만났다.
구하라는 24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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