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서지혜가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거진 퍼스트룩은 25일 서지혜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서지혜는 특유의 깊고 고혹적인 눈매와 몸짓으로 첫 번째 컷부터 예상치 못한 무드를 완성했다. 셔터가 터질 때마다 여기 저기에서 '역시 서지혜'라는 탄성이 들려왔다는 후문.
석고상과 유연하게 소통하며 어려운 포즈도 유연하게 표현한 서지혜는 모든 사진에서 독립적이고 강인한 여성, 도도하고 세련된 스타일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담아냈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지혜는 "요즘 한창 즐거운 분위기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어서 컨디션도 좋고 너무 행복하다"며 2019년 마지막 달에 첫 방송 될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근황을 전했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장교의 약혼녀이자 금수저 가문의 평양 여성, '서단'으로 열연 중인 서지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그려지는 이번 작품은 흥미로운 소재와 통통 튀는 매력이 있는 이야기이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일상에서 좋은 에너지 얻으셨으면 한다. 저도 여러분들에게 얼른 선보이고 싶은 작품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지혜는 오는 12월 중순에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사진 = 퍼스트룩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