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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14분 동안 4골을 몰아친 ‘득점 머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평점 10점 만점을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5차전 원정 경기에서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6-0 대승을 거뒀다.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뮌헨은 이날 승리로 1위를 굳혔다.
레반도프스키는 혼자서 4골을 폭발시켰다. 후반 8분 페널티킥을 시작으로 후반 22분까지 상대 골망을 4차례나 흔들었다.
4골을 추가한 레반도프스키는 총 10골로 챔피언스리그 득점 선두를 달렸다.
경기 후 유럽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는 레반도프스키에게 평점 10점 만점을 부여했다. 툴리소가 9점으로 뒤를 이었고, 필리페 쿠티뉴도 8.3점을 받았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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