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대구FC가 오는 내달 1일(일) 오후 3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38R 홈경기에서 시즌권자 대상 베스트11 아크릴 스탠드와 홍정운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시즌 초 예고했던 시즌권자 한정 기념품이 드디어 공개됐다. 오는 1일 DGB대구은행파크를 방문한 시즌권자는 베스트11 아크릴 스탠드와 홍정운 포토카드 등 총 2개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한정 기념품인 베스트11 아크릴 스탠드는 2019시즌 DGB대구은행파크 전경을 배경으로 18명의 선수 전신 스탠드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골라서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다. 포토카드는 선수 사진과 사인이 포함된 카드이며, 이번 홈경기에서는 홍정운 선수의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팬들을 위해 선수도 직접 나섰다. 이날 홍정운 선수가 오후 1시부터 1시 30분까지 시즌권 전용 부스에서 직접 시즌권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구는 홍정운 선수에게 직접 시즌권을 인증하고, 기념품을 건네받음으로써 시즌권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즌권자 대상 기념품은 홈경기 당일 오후 1시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야외 광장에 마련된 시즌권 전용 부스에서 시즌권(기존, 하프)을 인증할 경우 수령 할 수 있다. 반드시 시즌권 실물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수령은 불가하다(직계가족만 가능). 별도 구매는 불가하며, 1일(일) 홈경기에 한해서만 수령 가능하다(추후 배포 계획 없음).
한편 대구는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이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추후 대구FC 홈페이지와 공식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지난 24일(일) 예매 오픈 2시간 30분 만에 일찌감치 매진되면서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 = 대구FC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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