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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문가영(23)과 우도환(27)의 열애설이 또 나왔지만, 이번에도 부인했다. 부인 속도도 이번 역시 초고속이다.
문가영과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7일 두 사람이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지난해 5월에도 문가영, 우도환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나오자 같은 입장을 내고 연인이 아닌 동료지간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두 번째 열애설로, 두 번 모두 열애설 직후 곧장 부인했다.
당시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 사이 문가영의 매니지먼트가 지난해 7월 SM C&C에서 키이스트로 이관됐다. 우도환은 첫 열애설 때에도 같은 키이스트 소속이다. 두 사람 모두 지금은 키이스트 담당이다.
문가영과 우도환은 첫 열애설 직전 종영했던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로 호흡 맞춘 사이였다.
문가영, 우도환 모두 극 중 재벌가 자녀 역할로 부유한 삶을 연기했다. 당시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열애설이 나왔으나 친구 사이라고 했고, 1년여 지난 지금도 여전히 친구 사이라고 강조한 셈이다.
문가영과 우도환은 '위대한 유혹자' 당시 서로뿐 아니라 같은 주연 중 한 명인 배우 김민재(23)와 함께한 친분 사진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우도환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나의 나라'를 마쳤다. 문가영은 MBC 새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캐스팅돼 준비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문가영, 우도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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