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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뉴트럴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2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뷰티프로그램 '팔로우미12'에서는 레드부터 번트·브릭, 뉴트럴, 로즈까지 2019년을 달굴 겨울 신상 색조가 소개된다.
이날 컬러별 아이템을 살펴본 MC들은 직접 메이크업 체인지에 나선다. 상큼한 느낌을 탈피하기 위해 승희는 우아한 뉴트럴 메이크업을, MLBB를 사랑하는 배우 이수민은 인간 말린 장미가 되기 위해 로즈 메이크업을 선택한다. 또한 자칭 '힙보라' 인플루언서 임보라는 번트·브릭 메이크업을, '팔로우미12' 섹시 담당 배우 이유비는 레드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셀프 메이크업을 시작한 MC들은 직접 얼굴의 색조 메이크업을 지우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수민의 "저 많이 아파 보이는데요?"라는 말에 승희가 "야, 수민아. 괜찮아? 응급실 가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뉴트럴 메이크업을 담당한 승희는 틴트가 아닌 블러셔를 입술에 발라 스튜디오가 웃음바다로 변했다는 후문. 승희의 뉴트럴 틴트 에피소드와 완벽하게 메이크업 체인지를 한 MC들의 4인 4색 FW 색조 메이크업은 '팔로우미12'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팔로우미12'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사진 = 티캐스트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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