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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보이그룹 다크비(DKB)의 마지막 멤버 해리준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7일 다크비 공식 채널 및 SNS를 통해 막내 해리준의 개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필름에서 앳된 외모를 지닌 해리준은 넘치는 에너지를 뽐냈다. 또한 비트에 맞춰 농구공을 자유자재로 이용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필름 속 안무도 직접 구성하여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남다른 재능을 선보인 해리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로써 다크비는 이찬부터 디원, 룬, 희찬, 지케이, 준서, 테오, 유쿠, 해리준까지 아홉 멤버의 개인 필름 영상을 모두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2020년 상반기 가요계 출격을 예고한 다크비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데뷔 프로모션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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