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결혼식을 올린 가수 나비(33)가 소감을 밝혔다.
나비는 2일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당시 직접 노래 부르던 영상을 공개하며 "유부녀 금지곡 #집에안갈래 마지막으로 불렀습니다. 여보 나 오늘 집에 안 갈랭♥"이라고 애교 가득한 멘트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비는 "정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저는 방금 막 신혼여행지에 도착했구요"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리가 좀 되면 다시 인사드리고 예쁜 사진들도 보여드릴게요. #리본드레스 #내가바로너의선물♥"이라고 전했다.
앞서 나비는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나비의 남편은 중학교 동창으로 오랫동안 친구 사이로 지내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나비와 절친한 방송인 송다은(28)은 동료들과 함께 참석한 나비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나비 언니 결혼식. 언니 덕분에 다같이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 만났어! 결혼 축하하고 사랑해"라고 축하했다.
[사진 = 나비, 송다은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