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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브랜뉴 뮤직의 대표 라이머가 소속 가수 양다일의 사재기 의혹에 대해 반박 입장을 밝혔다.
라이머는 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음원 차트 순위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브랜뉴뮤직은 절대 떳떳하지 못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며 "다일이와 전 브랜뉴뮤직 스텝들의 노고를 훼손하는 언행은 더이상 용납하지 않고 선처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힌다"고 완고한 태도를 보였다.
앞서 1일 공개된 가수 양다일과 김나영이 함께 부른 신곡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음원 사재기 논란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 이하 라이머 인스타그램 전문
브랜뉴뮤직은 절대 떳떳하지 못한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온 다일이와 그 시간동안 함께 고생해준 전 브랜뉴뮤직 스텝들의 노고를 훼손하는 언행은 앞서 공지했듯 더이상 용납하지 않고 선처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라이머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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