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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6 언더그라운드' 주역 멜라니 로랑이 내한 소감을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선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글로벌 프렌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연출을 맡은 마이클 베이 감독과 주연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조나, 그리고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이날 멜라니 로랑은 "한국에 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함께 출연한 동료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3년 전에 한국을 찾은 적이 있다"라며 "비록 어제는 비가 왔지만 고궁도 방문하고, 시장도 가고 도시를 둘러봤다"라고 전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물이다. 오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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