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2019년 상무(국군체육부대) 합격자 명단이 확정됐다.
상무는 2일 야구단 서류전형에 합격한 37명 가운데 최종 합격자 14명을 확정지었다. 상무는 서류전형 합격자 37명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및 신체검사, 인성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
상무 관계자에 따르면, 투수는 엄상백(KT)과 김승현(삼성) 등 8명이다. 포수는 안중열(롯데)이 유일하다. 내야수는 송성문(키움)과 안상현(SK) 등 3명, 외야수는 예진원(키움)과 김규남(SK) 등 2명이었다.
상무 관계자는 “합격자 14명의 입대일은 오는 23일이다. 또한 입대에 앞서 4일 상무부대(문경)에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입영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2019년 상무 최종 합격자 명단
투수 : 장지수(KIA), 엄상백(KT), 정성종(롯데), 강정현(LG), 김승현(삼성), 강이준(KIA), 이우석(NC), 김태오(KT)
포수 : 안중열(롯데)
내야수 : 송성문(키움), 류승현(KIA), 안상현(SK)
외야수 : 예진원(키움), 김규남(SK)
[송성문.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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