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의 멤버 잭슨과 영재가 지난달 30일, 1일 양일 간 개최된 팬사인회에 건강 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JYP는 지난달 30일과 1일에 각각 영재와 잭슨의 팬사인회 불참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글에서 소속사 측은 "건강 상의 이유로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되었다. 정밀 검사 후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휴식에 집중하고자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팬분들께 불참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양해부탁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