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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글로벌 프렌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기자회견 도중 자신의 이야기가 길어지자 통역사에게 미안해해 주변을 웃겼다.
한편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라이언 레이놀즈, 데이브 프랭크,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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