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반하나가 소위 '사재기 의혹'을 반박했다.
반하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신곡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더라면' 홍보 게시글을 올린 뒤 한 네티즌이 "사재기는 하지마라. 노래도 잘하면서"라는 댓글을 적자, 이에 "그런 건 안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직접 답변했다. 자신에게 제기된 사재기 의혹을 반박한 것이다.
한편 반하나는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더라면' 발표 소감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반하나는 2014년 '그대가 나를 본다면'으로 데뷔한 가수이며, 리메즈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사진 = 반하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