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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향기의 새 화보가 공개됐다.
영화 '증인'과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성인으로서의 연기 인생 2막을 성공적으로 시작한 김향기의 잡지 얼루어 12월호 화보를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2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향기는 무채색 계열의 의상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담백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화보 촬영 당시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현장을 화기애에하게 만든 김향기는 촬영이 시작되자 깊이 있는 눈빛과 성숙함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스무 살 김향기의 진중함이 돋보인 이번 화보는 얼루어 12월호에 실렸다.
[사진 = 얼루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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