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논현 윤욱재 기자] KIA '에이스' 양현종(31)이 팬들이 뽑은 스타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2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19 플레이어스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부활한 '스타플레이어상'은 넷마블 마구마구 유저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결정, 팬들의 선택을 받는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은 상이다.
수상자는 양현종이 선정됐다. 양현종은 수상 직후 "많은 선수들 앞에서 큰 상을 받아 기쁘고 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양현종은 올 시즌 평균자책점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KBO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서 제 몫을 다했다.
[양현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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