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축구 게임 유저가 가장 사랑한 K리그 선수는 수원 삼성이 홍철이었다.
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하나원큐 K리그 2019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홍철은 EA스포츠가 선정한 ‘Most Selected Player 상’을 수상했다.
홍철은 2019년 1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FIFA온라인4 유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여 플레이한 K리그 선수였다.
홍철은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수원 부동의 풀백 홍철은 올 시즌 30경기에 출전해 1득점 4도움을 기록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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