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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모델 한혜진이 '내가 아는 최고의 주사'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일 오후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누구나 숨기고 싶은 1급비밀 TOP7'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고깃집에서 문 닫을 때까지 술을 먹었는데 다음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거실에 온통 흙 자국이 선명했다"는 것.
도둑이 든 줄 알았던 친구는 이내 흙투성이인 자신의 발을 확인해고 한혜진에 "너 안 와도 될 것 같다"고 했다.
친구가 고깃집 화단에 심어진 나무를 뽑아 집으로 온 것. 한혜진은 얼마 지나지 않아 고깃집 사장의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 = JTBC2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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