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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의 꿈을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2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이 방송됐다.
이날 알베르토는 "한국에 정착한 지 12년째, 방송인이 된 것도 6년째. 나에겐 꿈이 생겼다"며 말문을 열었다.
알베르토는 "바로 내 고향에 한식당을 여는 것이다. 내 고향은 물의 도시 베네치아 근교의 작은 도시 미라노다"고 소개했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은 알베르토가 자신의 고향인 미라노로 돌아가 샘 오취리,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한식당을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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