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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간미연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5일 자신의 SNS에 "내일 10시 런 당첨이라 빨리 자야 하는데 작은방에서 신랑님 활쏘는 소리가 들린다. 나도 하고 싶다. 와우 클래식 후. 나 빼고 놈리건 간거 아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해변을 산책하고 있다. 원피스에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자랑한다.
한편, 간미연은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사진 = 간미연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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