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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곡 뮤비 촬영 현장을 깜짝 스포했다.
소속사 New Era Project는 5일 오전 공식 SNS 계정에 오는 18일 발매 예정인 장재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이너 스페이스(INNER SPACE)’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반짝이는 은색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는 장재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마치 여신처럼 아련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재인의 모습은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장재인의 미니 4집 ‘이너 스페이스’는 지난 2015년 발매한 ‘리퀴드(LIQUID)’ 이후 약 4년 만에 발매하는 미니앨범으로, 이번에도 직접 전곡 작사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타이틀곡 작곡, 편곡까지 도맡는 등 자신만의 음악적 향취를 고스란히 녹여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New Era Project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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